뚝섬 한강공원 투어 /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오래전, 시민들의 유원지 -

- 한강공원, 르네상스 가족공원-

- 복합문화공간, 품격의 멋진공간 -

뚝섬 한강공원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 139번지 뚝섬은 오래전부터 서울의 시민들이 사랑했던 유원지 였다. 여름이면 벌거벗은 아이들이 강물에 뛰어들어 물장구를 치고 모래사장 파라솔 아래에는 일광욕을 즐기는 젊은이 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뚝섬 한강공원, 뚝섬나들목

서울시의 한강 르네상스 사업으로 뚝섬 한강공원은 새로운 모습의 가족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예술과 휴식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자벌레"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한 수영장 광장처럼 넓게 펼쳐진 수변무대와 워터스크린 그리고 아름다운 장미정원이 있는 뚝섬 한강공원은 재미와 품격이 어우러진 멋진 공간이다.

 

뚝섬 한강공원

한강공원이 조성되기 이전부터 강변유원지로 유명했던 곳이다. 수상시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낭만과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윈드서핑, 수상스키, 모터보트 등 수상스포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뚝섬 한강공원

2020년 3월 22일 (일) 코로나 여파속에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찿아 인산인해(人山人海)였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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