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탐방/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남한산성, 도립공원 -

- 남한산성, 성벽 -

- 조선시대, 산성 -

남한산성, 도립공원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경기도 광주시 남한산면 산성리 산1번지. 조선시대 산성은 1963년 1월21일 사적 제57호로 지정 되었으며. 2014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로 활용하여 1624년 (인조2)에 축성하였다.

남한산성, 정상

남한지에 따르면 원래 심기원이 축성을 맡았으나 그의 부친상으로 인하여 이서가 총융사가 되어 공사를 시작하여 1626년 7월에 긑났다. 공사의 부역은 주로 승려가 맡아 하였다. 성가퀴는 1,700첩이고 4문과 8암문이 있으며 성안에는 관아와 창고등, 국가의 유사시때 대비하여 모든 시설을 갖추었고 7개의 절까지 세웠다. 다만 성의 둘레가 6,297보, 성가퀴는 1,897보 라고 하는 등, 문헌에 따라 차이가 있다.

 

남한산성, 정상

16세기와 17세기는 조선에게 최악의 시기였다. 임진왜란, 정유재란과 종묘호란, 병자호란을 40여년 동안 연이어 겪었으니, 평생 네 번의 대 전쟁을 겪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왕이 항복을 하던 삼전도의 치욕 등 병자호란 남한산성과 역사 줄거리를 통해 현대의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할지도 중요한 일이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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