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영업협회, 제8회 자영업지도사 자격시험 진행

 사단법인 한국자영업협회,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구제정책 소개해

 자영업지도사,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 공부해서 취득

입력시간 : 2020-01-02 14:07:27 , 최종수정 : 2020-01-02 14:07:27, 김제철 기자



 지난 19년 12월 28일 제8회 자영업지도사 자격시험이 한국자영업협회 본부 지하1층에서 시행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자영업협회(회장 심이섭)는 전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금과 구제정책, 대환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결과적으로 자영업의 발전이라는 결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체로, 자격증 '자영업지도사'를 통하여 해당 지식을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영업지도사는 창업 정책, 금융 정책, 정부 정책, 각종 법률과 규제 4가지 과목 시험을 치르고 합격점을 넘어야 취득할 수 있는데, 이 4가지 과목을 통해 사업자로서 알아야 할 정보들과 알면 도움이 되는 정책들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한다.


 한국자영업협회는 전국 각 지역에 지회를 설립하여 전국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해당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지난 22일 부산지회와 대전지회에서 동시 시험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매주 화요일 한국자영업협회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정부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0년 1월부터는 매주 목요일 1인 유튜버 활동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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