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을 이용하는 사람은 편리하게 회사 앞까지 도착할 수 있다는 점에 인기가 높다.

여기서 드는 기름값을 비롯해 일종의 수고료를 제공한다.

출퇴근이나 통학 시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과 함께 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여기서 드는 기름값을 비롯해 일종의 수고료를 제공한다.

출퇴근, 통학, 비즈니스 카풀이 필요하다면? ‘카플’

카풀에 대한 문화가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는 각자 자동차를 이끌고 다니는 것이 일종의 기본인 시대가 있었다. 이 때문에 차량에 대한 브랜드나 크기에 따라 집착을 하던 잘못된 문화가 팽배하기도 했다.
그러나 환경 문제가 대두되면서 오히려 실용적인 소비생활과 차량 이용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카풀도 이러한 대세에 발맞춰 나온 문화다. 출퇴근이나 통학 시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과 함께 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여기서 드는 기름값을 비롯해 일종의 수고료를 제공한다.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에게는 차량 유지비가 들지 않기 때문에 편리하다. 카플을 이용하는 사람은 편리하게 회사 앞까지 도착할 수 있다는 점에 인기가 높다.
‘카플(http://www.carpuel.com)’은 출퇴근을 비롯해 통학, 여행 등 각종 카풀이 가능하도록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다. 명절이나 자동차, KTX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쉽게 카풀할 수 있는 사람을 모을 수 있다.
특히 지역별로 카테고리를 구분해놓고 있기 때문에 쉽게 카풀 인원을 모을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지역이나 형태에 따라서 카테고리를 이용하면 된다. 다른 사이트에 비해서 카풀 구인이 비교적 쉽다.
사이트 관계자는 “카풀은 이제 피할 수 없는 문화가 됐다”며 “사이트를 통해 카풀 인원을 모집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트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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