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한국의 음악거장'사라 장' 내한 바이올린 리사이틀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한국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7년만에 전국 리사이틀 투어

화려한 기교의 레퍼토리로 고국의 팬 들에게 돌아와

입력시간 : 2019-10-10 20:27:00 , 최종수정 : 2019-10-11 22:21:19, 정세훈 기자

​ [한국클래식=정세훈기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사라 장(본명:장영주)이12월 말을 장식한다.우리나라에선 사라 장을 모르는 이는 아마 없을거다.어릴때 부터 화려한 기교와 완벽에 가까운 연주를 해왔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그녀를 기억한다.사라 장은 7년만에 전국 투어로 한국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에서'젊은 거장'의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그녀가 이번엔 어떤 깊이 있는 음악적해석으로 관객을 매료 시킬지 기대된다.




※ 티켓오픈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선오픈: 2019년 7월 23일(화) 오후 2시 (주최사 예매사이트)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클럽발코니 : 2019년 7월 24일(수) 오후 2시


 R석 16만원ㅣS석 12만원ㅣA석 9만원ㅣB석 5만원



포스터 출처:크레디아

한국클래식=정세훈 기자   violine2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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