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팟', 강소기업 삼총사가 모였다!

입력시간 : 2019-09-18 11:35:30 , 최종수정 : 2019-09-18 14:34:30, 배다영 기자
[사진 = 국내 최대규모, 챠밍복싱센터 전경(퓨어팟 쾌속 건조 키오스크 가맹점)]



 스마트 엠비언트 라이트 전문 개발사인 ‘(주)코더스’, 각종 전력기기 및 컨트롤러 전문 개발사인 ‘이노파워’.


 이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두 업체와 쾌속소독건조 키오스크 업체인 퓨어팟은 각자 분야의 전문 기술을 공유하는 제휴를 맺는다고 16일 밝혔다.


 이 두 업체는 퓨어팟과의 제휴를 통해 각자 보유한 전문 기술(HW/SW/펌웨어) 및 경영/기획 등 전 영역에서 서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노파워 최철용 대표는 “(주)코더스와 퓨어팟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서로의 신 제품 개발과 서비스에 있어서도 부족한 부분들을 서로 채워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세 업체의 협력을 제안했던 퓨어팟 정지성 대표는 “혼자가면 빨리 갈수 있지만, 같이 가면 멀리갈 수 있다.”며 “급변하는 시장에서 더 유연하게 더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데, 강소기업들이 서로 기술적 협력 인프라를 활용한다면 각자 시장에서의 더 큰 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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