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자영업협회, 자영업지도 양성 진행

입력시간 : 2019-08-28 23:36:41 , 최종수정 : 2019-08-29 10:22:51, 김제철 기자

한국자영업협회(회장 심이섭)는 약 800만 자영업/소상공인에게 준비된 창업과 올바른 정부정책, 필요한 금융정책, 관련법규를 알려주고자 먼저 "자영업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원 등을 통해 다양한 자영업/소상공인의 지원정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생업에 열중하여 각종 지원 정책을 살펴볼 여력이 없는 다양한 자영업/소상공인을 대신하여 한국자영업협회는 자영업지도사를 통해 중간 매개체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자영업지도사"는 준비된 창업에서부터 안정적인 운영에 이르도록 돕는 새로운 자영업지도사 양성기관으로서, 창업에 앞서 각종 정보를 사전에 익혀 실패를 최소하 하여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운영중인 자영업/소상공인과 업종변경을 생각하는 자영업/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금융정책을 알려주어 과도한 채무를 대환할 수 있는 정책과 장래카드매출연계대출 등을 지도한다.


특히 폐업 및 휴업을 준비중인 자영업/소상공인에게는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희망리턴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한국자영업협회는 8월 24일 제1회 자영업지도사 자격시험을 실시하였는데, 이중 한 시험응시생은 정부에서 자영업/소상공인의 각종 지원이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제1회 자영업지도사 자격시험 진행 모습


한국자영업협회의 자영업지도사 자격시험은 9월 28일에 제2회 자격시험을 치를 예정이며, 시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Copyrights ⓒ 블러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제철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data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