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화가의 자유 수호 외침

늪 도하

진리와 희망과 번영의 등불

딥스테이트에 대한 일성

입력시간 : 2019-08-27 21:00:11 , 최종수정 : 2019-09-02 08:39:31, 김태봉 기자

Crossing the Swamp(늪 도하)

By Jon McNaughton

 

새로운 그림으로 인사드립니다.


240여년전, 조지 워싱턴은 미군에게 깜짝 승리를 안겨주기 위해 밸리 포지를 도하했죠.

이는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게 여겼던 일을 가능케 했죠.

폭군과 그의 무시무시한 군대를 격파한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트럼프는 워싱턴 DC의 늪을 건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리와,희망과,번영의 등불을 가지고서 말입니다.

 

딥스테이트의 혼탁한 물은 위험하고 해로운 생물들로 뒤덮여 있습니다.

그들의 사적 이데올로기들과 금전적 이득을 위해 미국의 번영을 파괴하려 하는 생물들이죠.

민주당내 기득권 세력들과 공화당 내의 네버 트럼퍼들과,딥스테이트와 가짜뉴스 미디어는 미국인 다수들이 성공하는 것을 막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있습니다.

 

예술가로서 저는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 대해 느끼는 바를 그리고 있습니다.

제 희망은 트럼프가 미국의 위대함을 되찾아 온 대통령으로 기억되는 것입니다.

 

저도 늪을 건너는 그 배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미국 화가 존 맥너튼은 자신의 국가에 관하여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오늘날의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있는 수많은 사건사고들 중에서 가장 크고 몹시 위험한 전쟁이 있다.

바로 이념의 전쟁이다.

그 어떤 전쟁보다도 매우 심각하게 전 세계 국가들의 이슈로 파고들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매우 위험한 지경에 와있다.그런데 일반 국민들은 아직도 인식하지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다. 그런데 일부 위험 세력과 권력층에서 이러한 우리 국가 체제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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