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승마클럽 '울랄라 오픈'

입력시간 : 2019-07-16 10:58:00 , 최종수정 : 2019-07-16 10:58:47, 김동룡 기자

스티븐 승마클럽의 아이들이 사랑하는 포니 '울랄라'가 사람들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사람으로 변한 '울랄라"는 원래 결벽주의적인 성격의 말을 사랑하는 천재 아이입니다. 그런 '울랄라'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잠시 다른 세상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시장통 공사판장 한복판입니다. 울랄라는 그곳에 잠시 머무르기로 하고 2층집에 터젼을 마련합니다.

그 곳이 <울랄라 하우스>입니다.


대중들과 소통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스토리텔링한 <울라라 하우스>는 1층과 2층이 다른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층 서울집은 '울랄라'의 엉뚱한 매력 속에 퓨젼 오메가 삼겹살을 맛볼 수 있는 서민적 하우스이며, 2층 빠리집은 '울랄라'의 본래 성격대로 꾸며진 오메가 고기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울랄라'는 말을 사랑하고 그림을 좋아하며 클레식 음악을 사랑하는 엉뚱하지만 천재 소년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울랄라 하우스> 유료 집들이에 8월 3일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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