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블록체인 워킹스페이스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 오픈

밋업, 엑셀러레이팅, 투자 유치 등의 공간으로 구성

출처: 후오비 코리아

입력시간 : 2019-07-05 10:07:06 , 최종수정 : 2019-07-05 10:07:06, 알파뉴스 기자
후오비 코리아가 블록체인 워킹스페이스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를 오픈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09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음악을 보는 카페 달콤커피와 함께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Huobi Blockchain Coffeehouse)’를 정식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달콤커피 논현점을 리모델링해 오픈한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는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국내외 기술 및 정보 교류, 국내 블록체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설립됐다. 특히 후오비 코리아가 지닌 글로벌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자문뿐 아니라 블록체인 스타트업 단계별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는 지하 1층과 2층, 총 2개의 층으로 운영된다. 지하 1층은 ‘블록체인 커피 클럽(Blockchain Coffee Club)’을 위한 공간이다. 블록체인 커피 클럽은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모임이다. 현재 블록체인 산업 오피니언 리더 및 유수의 VC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구성원은 지속해서 모집 중이다. 이들은 엑셀러레이팅, 분석, 투자, 비즈니스 네트워킹, 블록체인 정보 공유, 멘토링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 2층은 달콤커피의 다양한 식음료를 판매하며, 블록체인 정보 교류, 밋업, 강연, 콘서트 등을 진행하는 공간이다. 이 밖에도 블록체인 산업의 유명 인사들을 소개하고 경의를 표하는 공간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과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소개 및 홍보 영상을 볼 수 있는 미디어 월 등 블록체인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는 후오비가 만들어온 수년간의 노하우와 복합 문화 공간인 달콤커피가 만나 탄생한 블록체인 워킹스페이스라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스타트업에 기회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뮤지카(MZK), 엠블(MVL) 등 15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huobi.co.k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Copyrights ⓒ 블러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알파뉴스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글로벌블록체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