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제휴사들과 함께 암호화폐 안전거래 캠페인 선보여

출처: 후오비 코리아

입력시간 : 2019-07-02 09:32:48 , 최종수정 : 2019-07-02 09:32:48, bloodnews 기자
후오비 코리아가 제휴사들과 함께 암호화폐 안전거래 캠페인을 선보인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9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통합결제 전문기업 다날과 함께 암호화폐 안전거래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와 다날이 함께하는 <암호화폐 안전거래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암호화폐 거래 수칙을 알림으로써 투자자들의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암호화폐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후오비 코리아와 다날이 주관하고 다날의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페이프로토콜이 후원하며 코인니스, 비트케이, 땡글, 체인플루언서, 코인플래닛, 블록노드 커뮤니케이션즈 등 다양한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안전 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쓴다. 

후오비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암호화폐 안전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영상 <암호화폐 안전거래 캠페인>을 제작했다. 이 영상에는 피싱사이트 주의하기, 비밀번호 길게 만들기, 자동 로그인 기능 쓰지 않기, 거래 시 지갑 주소 확인하기 등의 안전수칙이 담겼으며 후오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안전한 거래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의미로 해당 영상에 달린 링크를 통해 캠페인 서약서를 읽고 서명하는 후오비 코리아 회원 2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페이프로토콜에서 발행한 페이코인(PCI)을 지급한다. 

캠페인 기간은 29일부터 5월 12일까지며, 캠페인 마지막 날인 12일 23시 59분 기준 5000원 상당의 시세로 책정돼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오세경 실장은 “암호화폐 투자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거래 문화가 확산되기 위한 방법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캠페인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나감과 동시에 참여한 보상으로 실생활에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는 것이 핵심인 만큼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뮤지카(MZK), 엠블(MVL) 등 15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huob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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