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솔라, 버클리대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합류

출처: 인솔라

입력시간 : 2019-06-03 12:11:12 , 최종수정 : 2019-06-03 12:11:12, bloodnews 기자
글로벌 IT기업 인솔라가 버클리대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4일 -- 혁신적인 퍼블릭 및 프라이빗 블록체인 솔루션을 구축하는 글로벌 IT기업 인솔라(Insolar)가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Blockchain Xcelerator)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미국 버클리대의 블록체인 생태계에 합류하게 됐다.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는 저명한 학자와 업계 전문가가 함께 블록체인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오라클, 딜로이트, 리플 등 떠오르는 업체 측의 대표자들이 이 프로그램의 연사로 나선다. 

버클리대는 미국 대학 가운데 블록체인 분야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9년 타임지가 선정한 고등교육 세계 대학 순위 15위에 올랐으며 지난 10년 동안 세계 20대 대학으로 꼽혀왔다. 

버클리대는 블록체인과 관련해 높은 수준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엔지니어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 개발 분야에서 가장 인정받는 학생 기구인 버클리 블록체인(Blockchain at Berkeley)을 보유하고 있다. 버클리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솔루션을 교육 및 구축하며 에어버스, 엑손모빌, 포드, BMW, 도요타, 퀄컴 등 글로벌 기업에 유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버클리대의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된 팀은 SCET 버클리 기업가정신 교육법(SCET Berkeley Method of Entrepreneurship), 버클리 하스 기업가정신(Berkeley Haas Entrepreneurship), 버클리 블록체인에 대해 훈련 받게 된다. 또 주요 블록체인 및 스타트업 자문으로부터 멘토십을 받고 실리콘밸리 벤처 및 펀딩 전문가와 인맥을 쌓을 기회를 얻는다. 

버클리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를 주관하는 수타르자센터 수석과학자 겸 초대 이사 이클라크 시두(Ikhlaq Sidhu)는 “인솔라는 블록체인 공간 혁신에 있어 우수성을 보이고 기업 시장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인솔라 블록체인 플랫폼은 업계 최초의 핵심 기술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솔라의 테스트넷(TestNet)이 22개 노드에서 1만9000tx/s를 초과하는 블록체인 거래 처리량을 선형 확장성과 함께 선보였다. 

버클리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는 150개 지원자 가운데 12개 기업만 선정됐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 프로그램이다. 인솔라는 선구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을 위한 제품 솔루션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업은행용 고부하 시스템 개발 경험이 풍부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을 보유하고 있어 프로그램에 선발됐다. 인솔라는 IT 조사업체 가트너가 2030년까지 3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 시장에서 적지 않은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포춘 500대 기업 전부가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는 사실 역시 이 시장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인솔라(Insolar) 개요 

인솔라는 가장 안전하고 유연하며 확장성 있는 인솔라의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퍼블릭 및 프라이빗 블록체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IT기업이다. 인솔라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기업 간 상호작용을 간소화하는 데 가장 우수한 솔루션이다. 이 플랫폼의 주요 특장점은 무한한 확장성, 보안, 단순화된 개발, 상호 호환성, 이용자 보호, 규제 준수 등이다. 인솔라 팀은 미국, 스위스 등 5개국 출신 70명(엔지니어 및 연구자 45명)으로 구성됐다. 이 팀은 최고 수준 엔지니어와 업계 전문가의 지식을 활용해 조직이 블록체인 사용 사례를 분석하고 기술적, 운영적, 전략적 위험을 해소하도록 지원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인솔라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s://insol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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