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파츠네일, 젤네일아트 전문샵 ‘스리네일’ 무제한 아트 서비스 실시

입력시간 : 2019-05-30 09:53:47 , 최종수정 : 2019-05-30 09:53:47,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스리네일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신림동 파츠네일, 젤네일아트 전문샵 스리네일(원장 이슬)에서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신림동에서는 처음으로 무제한 아트 서비스를 진행해왔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계속 무제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최근 네일샵의 가격문제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스리네일에서는 젤네일, 파츠네일과 스톤 등을 추가적인 금액 없이 정찰제 가격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림역 8번출구에서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한 스리네일은 교통이 좋고 3명의 시술자가 상시 근무중이기 때문에 동시시술이 가능한 네이아트 전문샵이다.

최근 이곳을 찾은 직장인 송모(28세·제주도)씨는 “신림 스리네일에서 6만5천원에 원하는 만큼 무제한 아트를 해준다는 소문을 듣고 제주도에서 올라오게 되었다.”면서 “서비스를 받아보니 무제한이라고 눈치를 주거나 대충하지 않고, 오히려 파츠를 더 붙여주려고 하시는 모습을 보며 이런 친절한 네일샵이 또 있을까?할 정도로 믿음이 가고 왜 입소문이 났는지 이해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가정주부인 한모(37세·수원시)씨는 “신림 스리네일에서 네일아트를 한 후 친구들이 보더니 너무 예쁘다며 이렇게 파츠가 많이 들어가면 10만원이 넘게 들지 않느냐고 물었다.”면서 “6만5천원에 무제한 아트서비스를 받았다고 하자 다른 곳은 뭐 하나 올리면 추가되고 반짝이 들어가면 금액이 추가되는데 정말 미라클한 가격이라면서 이곳 연락처를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2009년 하모니네일시스템 디플로마 수여, 2017년 K네일스타 협회장상 수상, 2018년 1회 월드뷰티엑스포 그랑프리 수상 등 여러 대회 수상경력을 지닌 이슬 원장은 “매일 사용한 네일 기구들은 그날그날 소독과 살균처리를 해서 세균감염 걱정 없이 위생에도 철저하게 신경쓰고 있다.”면서 “‘스리네일’이란 이름은 제 이름인 ‘이 슬’을 내걸고 신뢰와 정성으로 보답하기 위해 네이밍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마다 각기 다른 손모양 손톱모양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른 시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전문가의 네일아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다.”면서 “최근 손님이 부쩍 늘어 예약을 통해서만 이용을 할 수 있고 예약과 상담문의는 대표전화와 인스타그램 등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침 11시부터 오후9시까지 운영하는 이곳은 손젤 6만5천원, 발젤7만5천원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네일 외에도 속눈썹, 왁싱 시술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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