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파워, 영화 '악인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라

입력시간 : 2019-05-17 09:53:31 , 최종수정 : 2019-05-17 09:53:31,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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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 악인전 포스터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마동석, 김무열 주연의 영화 '악인전'과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배심원'이 이번주에 개봉했다.

현재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의 완결판으로 알려진 '어벤져스:엔드게임'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295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2위는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걸캅스'가 개봉 첫 주 74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뒤따르고 있다.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의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개봉 첫 주 36.5%의 예매율을 보이며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코믹 액션영화 '걸캅스'는 15.1%의 예매율로 3위에 올랐다.

이어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법정 드라마 '배심원'이 5.4%의 예매율로 4위를 차지했고 포켓몬 실사 영화 '명탐정 피카츄'는 4.6% 예매율로 5위,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는 2.9%의 예매율을 보이며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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