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섬유 vs 블랙세라믹 본격 가속화 되는 ‘CSV 전자담배’의 발전 ‘쥴 전자담배’ 격돌하는 ‘하카 시그니처’가 던진 신의 한수

입력시간 : 2019-05-10 18:01:01 , 최종수정 : 2019-05-10 18:01:01,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CSV 전자담배’가 ‘궐련형 전자담배’의 뜨거운 대세를 이어받아 시장 경쟁이 지속 되는 구조이다.

이는, 쥴 랩스의 쥴의 출시, KT&G의 CSV전자담배 출시 소식이 내달 말로 결정되면서, 관심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각광받은 CSV 전자담배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은 벌써부터 ‘하카코리아’의 하카시그니처를 이용하면서 진보된 전자담배를 만끽하고있다.

하카코리아의 하카시그니처 제품은, 지금으로부터 6년이 지난 유리 섬유 코일 사용을 탈피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진한 맛 표현과, 더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선사하기 위해 신소재 ‘블랙 세라믹’ 코일을 체택하여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블랙 세라믹 코일’은 기존 유리섬유 코일의 액상 튐, 액상 누수 등 기기와 소비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해결한 신소재로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기존의 타 CSV 전자담배를 흉내 낸 것이 아닌 더욱 진보된 기술력으로, 소비자와 기기 둘 다 생각한 제품으로 깊은 맛 표현과 타 CSV 전자담배보다 많은 무화량으로 직접 소비자들이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5월 말 CSV 전자담배 시장의 과열이 치열할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하카코리아는 ‘하카 시그니처’ 전용 팟(POD)을 기존 5종에서 3종을 추가하여 총 8종으로 CSV 전자담배 중 가장 많은 액상 종류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소비자에게 더욱 높은 품질과 선택의 폭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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