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서 한국 남성 화장품 구독서비스 소개

입력시간 : 2019-05-08 10:00:08 , 최종수정 : 2019-05-08 10:00:08, 이수현 기자
▲오더그레이 박영재대표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 행사에 참가했다. 사진제공 = 오더그레이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남성 스킨케어 화장품 구독서비스 브랜드 오더그레이(ordergray)가 5일부터 7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TechCrunch Disrupt SF) 2018’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TechCrunch Disrupt SF) 2018’은 북미 최대 IT 온라인매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올해 10회째 개최하는 북미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테크업계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의 강연 및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피칭대회 ‘스타트업 배틀필드(Startup Battlefield)’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러 유명인사가 연사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Chan Zuckerberg Initiative)의 공동 설립자이자,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의 아내이기도 한 프리실라 챈, 코인베이스(Brad Garlinghouse, Coinbase)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 등이 참석했다.
 
또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지역관리자(Regional Manager)인 지나 최(Jina Choi), 와이 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CEO이자 파트너인 마이클 세이벨(Michael Seibel), 우버(Uber)의 CEO인 다라 코스로샤히(Dara Khosrowshahi) 등도 참석했다.
 
오더그레이 관계자는 “오더그레이는 ‘This is beauty’라는 과제명으로 글로벌 역량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참가비, 체제비, 사전교육 등을 지원받으며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게 됐다”며 “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 남성 화장품 구독 서비스의 가능성을 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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